국내 일본계 기업에 취업, 또는 국내 대기업 등에 취업을 희망하는
경우, 외국어 능력 증명서로서 일본어의 경우에는 JLPT, JPT 시험
등의 성적증명서를 제출하는 것이 지금까지는 일반적입니다.
이들 성적증명서는 일본어를 구사하는 능력이 어느 정도인가를 나타내는 것으로 일본어 능력을 점수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성적은 테스트를 통한 종합적인 능력일 뿐이며 실제는 회화 능력이나 듣기 능력, 쓰기 능력 등에서 점수에 비교하여 부족함을 나타내는 경우도 많이 있다고 합니다.
나아가, 일본에서 유학을 하고 귀국한 유학 경력자도 일본어 능력은
우수하다고 하지만 실제 기업에 취업을 하거나 비즈니스 현장에 나가면 일본인과의 대화에서 당황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으며, 그것은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일본어와 비즈니스 현장에서 사용하는 일본어에 차이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사용하는 전문 용어는 물론이지만 경어, 존칭어를 비롯한
표현, 그리고 일본의 기업 문화에 근거한 비즈니스 처리 방법 등에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거리가 있기 때문에 일본계 기업에 취업을 하는 유학생도 처음에는 애를 먹는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일본에서는 많은 기업이 실질적으로 비즈니스 일본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가진 사람을 입사 시험에서 우선 시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본에 유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은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BJT시험을 보고 J1 이나
J1+ 레벨을 획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에서도 BJT가 실시되고 있으므로 한국의 기업이나 일본계
기업에서 일본어 능력은 BJT성적을 우선적으로 평가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으며, 여러 기업의 인사부 책임자들도 이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실제 사단법인 한일협회에서 최근 조사한 바에 의하면, 국내 일본계 기업에서는
앞으로 일본어 능력 증명서로서 BJT 인정증명서를 제출하는 점에 대해 아무런 제한이 없었으며, 나아가 BJT의 특성을 감안하여 입사 전형에 반영할 것임을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입사 후에도 비즈니스 상황에서 업무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꾸준하게 비즈니스 일본어에 관한 학습을
해야 하고 그 결과가 승진이나 승급으로 연결 된다는 점을 이해하면, 이 부분의 공부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일본계 기업 및 국내 대기업 취업을 위한 일본어 능력 자격증 BJT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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