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T비즈니스일본어능력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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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T의 Can-do statements (레벨별 과제수행능력) 보고서 관리자
2018.12.15 10:50

                         BJT의 Can-do statements (레벨별 과제수행능력) 보고서

  일본에서는 더 우수한 외국인 인재를 요구하고 있으며, 특히 일본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필요한 일본어 능력에 대한 척도가 점점 더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이에, 공익재단법인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는, 외국인 인재가 비즈니스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BJT의 레벨과 연결시켜 구체적인 업무수행능력의 지표를 제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BJT에 관한 Can-do statements의 조사 연구를 공익사단법인 일본어교육학회(사무국:도쿄도 치요다구/회장:이시이 에리코)에 위탁하여, 아래와 같이 연구 결과가 완성되었으므로 공표합니다.

●연구 보고서 (일본어) : 바로가기
●일본한자능력검정협회의 공표내용 (일본어)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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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① : J2 레벨(420~529점)은, "사내(社內)"의 정보를 "이해하는" 능력을 가진다.
 J2 레벨을 취득한 수험자는, "상사가 자신에게 지시한 담당 업무를 이해할 수 있다.", "사내에서 나온 공지나, 회람되고 있는 문서, 업무의 지시내용이 나와 있는 메모를 2, 3분 정도 읽어 이해할 수 있다."라고 하는, 사내에서 주고 받는 정보를 듣거나 읽어서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TOPIC② : J1 수준(530~599점)은 "사내(社內)" "사외(社外)"의 정보를 "이해하는" 능력을 가진다.

 J1 레벨을 취득한 수험자는, "회의나 협의 시 어떤 내용에 관한 보고를 듣고, 무엇이 중요한 포인트인지를 이해할 수 있다.", "회사 밖의 사람과 수차례 주고받은 문서나 메일을 모두 읽고, 새롭게 결정된 것과, 변경 사항이 무엇인가를 파악할 수 있다"라고 하는, 회사 내 뿐만이 아니라 회사 밖에서 주고받는 정보도 듣거나 읽어서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TOPIC③ : J1+레벨(600~800점)은, "사내(社內)" "사외(社外)"의 정보를 "이해하고·생산하는" 복합 능력을 가진다.

 J1+레벨을 취득한 수험자는, "영업 등에서의 업무로 다른 회사를 방문했을 때나, 다른 회사와 실시한 회의에서 모은 정보를 정리하여, 회사 내의 사람에게 보고할 수 있다."라는 "듣다", "말하다"를 복합하는 능력과, "항의나 문의 메일 또는 문서가 왔을 때에, 상대의 기분을 생각하면서, 정중한 대답을 작성할 수 있다."라고 한 "읽다"를 복합하는 능력이 있다.

 위 와 같이, J2, J1, J1+과 같이 레벨이 상승함에 따라, "사내"로부터 "사내·사외"의 커뮤니케이션", "읽는다", "듣다"라고 하는 이해하는 능력으로부터, "듣고 말한다", "읽고 쓴다"라고 하는 "복합적인 능력"까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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